미션

좋은 법률 상담, 누구에게나 열려 있도록

20분, 당신의 언어로, 모든 대화 뒤에는 변호사가 함께합니다.

  1. I

    모든 보고서 뒤에는 자격을 갖춘 변호사가 있습니다.

    인테이크는 AI가, 책임이 따르는 사건은 자격을 갖춘 변호사가 맡습니다.

  2. II

    정답보다 옳은 질문을 먼저.

    실제 변호사가 인테이크를 받는 방식 그대로 학습했습니다. 보고서는 정형화된 양식이 아니라 대화에서 만들어집니다.

  3. III

    몇 주가 아니라, 몇 분 안의 상담.

    변호사와 이야기하기까지 보통 몇 주가 걸립니다. OpenCounsel(오픈카운슬)에서는 전화기를 든 지 20분이면, 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계획서가 손에 들어옵니다.

AI시대에 법이 특권이어서는 안 됩니다.